글
캐릭터들의 감정에 몰입하기 보다는
멀직이 떨어져서 그들의 사랑을 지켜본다는 느낌..
내가 사랑해 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잔잔하면서도 먹먹한 영화였습니다..
+
예쁜 사람은 몸빼를 입어도 이쁘구나..-3-
++
예상보다 둘이 잘 어울리더군요.
+++
사진의 바닥에 쓰러져있는 장면에서 임수정 너무 예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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