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릭터들의 감정에 몰입하기 보다는
멀직이 떨어져서 그들의 사랑을 지켜본다는 느낌..
내가 사랑해 본 경험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잔잔하면서도 먹먹한 영화였습니다..


+
예쁜 사람은 몸빼를 입어도 이쁘구나..-3-


++
예상보다 둘이 잘 어울리더군요.


+++
사진의 바닥에 쓰러져있는 장면에서 임수정 너무 예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나름대로 문화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번더플로어 2(Burn the Floor 2 - Floor Play)  (2) 2007/10/28
새로 들어온 고양이들..  (2) 2007/10/08
행복 (2007)  (2) 2007/10/06
왕과 나 vs. 이산  (7) 2007/10/03
마이파더 (2007)  (0) 2007/09/25
모방범  (0) 2007/08/31
by 날개(wing4u) 2007/10/06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