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엘리어트'와 '투게더'를 섞은 듯한 느낌이랄까?
휴먼 드라마나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영화.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자연스레 섞여있다.
배우들의 호연도 흡족하고 음악들도 조금 아쉽지만 만족할만 하며
마무리 부분이 좀 미흡한 느낌이지만 전반적으로 흡족했던 영화.
성장한 경민의 협연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칠 뻔할 정도로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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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의 무대인사가 있을 줄 알았으면 카메라 가져가는 건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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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날개(wing4u) 2006/05/11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