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미 투 더 문 Fly me to the moon
날개, 퍼덕이다../나름대로 문화생활 2007/12/05 01:35 |
플라이 미 투 더 문 Fly me to the moon
이수영 저 | 청어람(뿔) | 2007년 10월
이수영 저 | 청어람(뿔) | 2007년 10월
**책소개
판타지의 대가, 이수영. 그녀가 선보이는 첫 번째 사랑이야기.
사랑, 질투, 음모, 욕망……
상상한 것 이상의 절애, 그 잔혹한 사랑이 시작된다.
온전히, 그의 손에 떨어진 꽃.
잡았다.
짐승의 왕은 즐거웠다.
인간, 그리고 인간이 아닌 자.
절대로 이어질 수 없는 두 운명이 만났다!
사랑 혹은 숙명.
너일 수밖에 없는 愛.
먼치킨 남주가 이복 형제(실은 조카)와 보잘 것 없지만 당당한 여주와 삼각관계를 이룬다는..
그야말로 흔해빠진 통속 드라마스런 줄거리지만
이수영씨의 판타지로 버무려지면서 환상적인 이야기로 바꼈습니다.
'쿠베린'의 묘인족이 현재 지구에 살고 있다면 이런 모습일까요?
묘인족이 그랬듯 '일족'의 초월적이면서도 잔혹한 종족의 모습이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
부끄럽지만..꿈에도 나왔습니다..;
또, 쿠베린을 연상시키는-물론 성격이라든가 좀 다르긴 합니다만..
일족의 수장 태경이란 캐릭터, 너무 멋지네요!
먼치킨 쵝오!! 아이 러브 먼치킨!!
3권으로 나눠도 될 법한 두툼한 두께의 책이 그야말로 술술 읽히네요.
로맨스소설과 이수영씨 작품 매니아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그야말로 흔해빠진 통속 드라마스런 줄거리지만
이수영씨의 판타지로 버무려지면서 환상적인 이야기로 바꼈습니다.
'쿠베린'의 묘인족이 현재 지구에 살고 있다면 이런 모습일까요?
묘인족이 그랬듯 '일족'의 초월적이면서도 잔혹한 종족의 모습이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
또, 쿠베린을 연상시키는-물론 성격이라든가 좀 다르긴 합니다만..
일족의 수장 태경이란 캐릭터, 너무 멋지네요!
3권으로 나눠도 될 법한 두툼한 두께의 책이 그야말로 술술 읽히네요.
로맨스소설과 이수영씨 작품 매니아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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