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 화장실이 마음에 안드는지
요 며칠 새 두번이나 똥을 싸놨다.
한번은 정수기 앞에 깔아놓은 수건에
오늘은 내 방 이불과 베개 위에..
젠장...
막 혼내키고 팡팡 때린 후 욕실에 가둬놨다.
안그러다가 요즘 왜 이리 미운 짓 하는지, 원...
다시 모래를 주문해야겠다. 에효..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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