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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쇼는 나날이 재미가 없어지네요.
출전묘의 수도, 관람객의 수도 점점 줄어드는 것 같고
그만큼 캣쇼는 침체돼가는 것 같습니다.
한번쯤은 출혈을 각오하고 코숏이나 하우스 홀드 펫 부분의 출전을 장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서 흥행을 성공시켜보는 것이 어떨까요.
뭐, 뭣모르는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캣쇼라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고양이를 뽐내고 친목도 다지는 등
아주 훌륭하고 중요한 이벤트인데 이렇게 침체된 모습이 안타깝더군요..;
다음 캣쇼는 어떤 모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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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