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고싶은 아빠와 아직(도!!) 조금 데면데면한 아고..
그래도 사알짝 가까워졌네요. :)

05년 1월 모습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고야, 노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나기용 타일..  (0) 2006/05/17
누가 왔어요!  (2) 2006/05/15
아빠와 아고..  (0) 2006/05/15
똥싸개..  (2) 2006/05/13
딱! 걸렸어!!!  (0) 2006/05/12
이불 덮고 자는 아고..  (0) 2006/05/12
by 날개(wing4u) 2006/05/15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