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이 왔어요
아고야, 노올자~ 2005/12/30 15:10 |비디오를 고치러 삼○에서 기사분이 오셨습니다.
소심쟁이 아곤 역시나 내 방 옷장 위로 부리나케 도망가 한참을 기척을 살피더니만
조금 시간이 지나고 그쪽에서 자기에게 관심을 안갖는 걸 알곤
용기를 내서 방문까지 나와 한참을 보더군요..;
아...옛날의 깡패 시절 까진 바라진 않으마..
제발 작년 정도로만 돌아가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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