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아고 비공개 사진 대 방출!
아고야, 노올자~/아고의 친구들 2008/03/02 20:09 |보인이와 젖돌이의 관심을 받으며 등장!
땡글하니 큰 눈, 풍성한 수염, 뽀얀 턱받이와 양말..
어릴때부터 아고는 한 인물(& 성깔) 했었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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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난 '아고' 형아가 아니라구요.."
그렇습니다..
아고랑 똑 닮은 이녀석은 07년 05월생의 파릇파릇한 청소년인 것이지요..ㅎㅎㅎ
이름이 '후추'인데, 지금껏 봐왔던 아고 닮은꼴 고양이들 중 최고예요!!
그런데 아고 고 월령때에 비해서 체구는 많이 작은 편이라는 것이 다르달까..
(게다가 아고 특유의 기름기?가 쫙 빠진 담백한 느낌..ㅎㅎ)
손으로 때리고 발로 밀고 입으로 물고..하는데
발톱도 안세우고 이빨에 힘이 안들어갔다는 것도 아고랑 다른 점..
아곤 인정사정 없는데..ㅠㅅㅠ
담엔 제대로 볼 수 있었음 좋겠지만, 아무래도 후추엄니가 안데리고 나오실 듯 하네요..ㅎㅎ
땡글하니 큰 눈, 풍성한 수염, 뽀얀 턱받이와 양말..
어릴때부터 아고는 한 인물(& 성깔) 했었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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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난 '아고' 형아가 아니라구요.."
그렇습니다..
아고랑 똑 닮은 이녀석은 07년 05월생의 파릇파릇한 청소년인 것이지요..ㅎㅎㅎ
이름이 '후추'인데, 지금껏 봐왔던 아고 닮은꼴 고양이들 중 최고예요!!
그런데 아고 고 월령때에 비해서 체구는 많이 작은 편이라는 것이 다르달까..
(게다가 아고 특유의 기름기?가 쫙 빠진 담백한 느낌..ㅎㅎ)
손으로 때리고 발로 밀고 입으로 물고..하는데
발톱도 안세우고 이빨에 힘이 안들어갔다는 것도 아고랑 다른 점..
아곤 인정사정 없는데..ㅠㅅㅠ
담엔 제대로 볼 수 있었음 좋겠지만, 아무래도 후추엄니가 안데리고 나오실 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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