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복도를 산책하다..
아고야, 노올자~ 2006/05/26 15:08 |날도 따땃하고 소심쟁이 아고의 간도 키워보고자
얼마전부터 잠깐씩 복도 산책을 시키고 있습니다.
첫날엔 그야말로 조심조심 소심하기 이를데 없더니만
이젠 문열자마자 냉큼 달려나가선 뒹굴뒹굴 영역표시는 물론
집 바로 앞 복도 내에서만이지만 제법 당당하게 걸어다니게 됐습니다. :)
이렇게 조금씩 하다보면 함께 아파트 단지 안을 산책할 날도 멀지 않았겠죠?
(과연? ㅋㅋ)
얼마전부터 잠깐씩 복도 산책을 시키고 있습니다.
첫날엔 그야말로 조심조심 소심하기 이를데 없더니만
이젠 문열자마자 냉큼 달려나가선 뒹굴뒹굴 영역표시는 물론
집 바로 앞 복도 내에서만이지만 제법 당당하게 걸어다니게 됐습니다. :)
이렇게 조금씩 하다보면 함께 아파트 단지 안을 산책할 날도 멀지 않았겠죠?
(과연? ㅋㅋ)
조심스레 첫 발을 내딛는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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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후에는 젖은 수건으로 싹싹 닦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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