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날 며칠을 안치워도 잘만 쓰던 녀석이
언젠가부터 까탈을 부리기 시작했다.
화장실이 많이 더러우면 집안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울어대는 것이다..;
그래도 어쩔 수 없으면 쓰긴 하지만..;
언젠가부터 까탈을 부리기 시작했다.
화장실이 많이 더러우면 집안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울어대는 것이다..;
그래도 어쩔 수 없으면 쓰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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