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검진 차 아고데리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초음파하고 소변 검사도 하고, 목욕도 했지요..ㅎㅎ
목욕은, 사정이 있어서 공짜 목욕시켜주겠다고 전부터 약속이 있었어요. :)
전문가의 손길이라서 뭔가 좀 더 반딱반딱 뽀샤시해질 줄 알았더니
목욕은 그냥 목욕이네요..^ㅅ^;
딸기향 샴푸를 썼는지 딸기 냄새 폴폴 풍기는 아고는 어딘지 어색..
아고는 역시 귀여운 쪽은 안어울리는 듯 합니다..;;;
암튼, 검진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방광에 슬러지(이물질?)가 아직도 좀 있지만, 소변 검사 상으론 정상(중에서도 아주 낮은) 수치라네요.
처방식까진 먹일 필요 없겠지만 건사료 대신 캔사료나 자연식을 해야 한다네요.
그런데, 당수치가 높게 나왔더라구요.
즉, 당뇨라는 건데..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시적으로 그런 건지 확실치 않으니 일단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조심하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검사 받기로 했어요.
이제 다시 자연식으로 무비무비 해야할듯 합니다..
+
한달 사이에 800g 정도 늘어서, 6.78kg..OTUL
초음파하고 소변 검사도 하고, 목욕도 했지요..ㅎㅎ
목욕은, 사정이 있어서 공짜 목욕시켜주겠다고 전부터 약속이 있었어요. :)
전문가의 손길이라서 뭔가 좀 더 반딱반딱 뽀샤시해질 줄 알았더니
목욕은 그냥 목욕이네요..^ㅅ^;
딸기향 샴푸를 썼는지 딸기 냄새 폴폴 풍기는 아고는 어딘지 어색..
아고는 역시 귀여운 쪽은 안어울리는 듯 합니다..;;;
암튼, 검진 결과를 말씀드리자면,
방광에 슬러지(이물질?)가 아직도 좀 있지만, 소변 검사 상으론 정상(중에서도 아주 낮은) 수치라네요.
처방식까진 먹일 필요 없겠지만 건사료 대신 캔사료나 자연식을 해야 한다네요.
그런데, 당수치가 높게 나왔더라구요.
즉, 당뇨라는 건데..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시적으로 그런 건지 확실치 않으니 일단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조심하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검사 받기로 했어요.
이제 다시 자연식으로 무비무비 해야할듯 합니다..
+
한달 사이에 800g 정도 늘어서, 6.78kg..OTUL
'아고야, 노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고와 묘한 사진전에 다녀왔습니다~ (0) | 2008/05/05 |
|---|---|
| 선물 받았어요~ (4) | 2008/04/30 |
| 병원다녀왔습니다 (2) | 2008/04/26 |
| 오늘의 아고.. (0) | 2008/04/20 |
| 바깥구경.. (2) | 2008/04/15 |
| 아고를 잃을뻔 했습니다.. (2) | 2008/0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