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저녁..
날개, 퍼덕이다../얌얌쩝쩝 2008/05/09 00:08 |좀 아까 먹은, 어버이날 기념? 저녁입니다.
원래 부모님과 저만 먹는 거였는데 오빠가 끼었다는..ㅎㅎ
그런데 양이 많아서 오빠가 끼길 잘했지요..;
메뉴는 스테이크, 매쉬드 포테이토, 샐러드, 시금치 크림소스와 토스트..입니다.
요거이 시금치 크림소스..정식 명칭은 모르겠심다..
요렇게 토스트에 얹어 먹었지요.
아빠는 느끼하다고 싫어하실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제일 좋아하시더라구요.
레시피는 역시나 더블피님 꺼..
맛있었습니다. :9
스테이크랑 매쉬드 포테이토..
매쉬드 포테이토는 소금간한 물에 감자 삶아서, 버러, 치즈 넣고 으깼습니다.
부드럽고 고소하고 순하고 좋았어요~
스테이크는 한우 1등급! 채끝살 사서 허브 소금으로 간해뒀다 버러 두른 팬에 구웠습니다.
미디움 레어루다 잘 구워졌다는..ㅎㅎ
소스는 간장이랑 굴소스랑 매실청이랑 전에 담궈뒀던 딸기주랑 발사믹 식초랑 넣고 끓이다가
버섯이랑 양파 넣었습니다..
그냥 되는대로 했더니 제 취향은 쫌 아니었심.
원래 연어 스테이크 하려고 갔다가 연어가 넘 비싸서 쬐끔 더 싼; 소고기로 갑자기 바꾼 바람에
소스 재료를 준비 못했다는..;
그래도 완전 꽝은 아니었던..
요렇게 버섯이랑 양파랑 같이 먹으니 괘않더군요~ :9
원래 부모님과 저만 먹는 거였는데 오빠가 끼었다는..ㅎㅎ
그런데 양이 많아서 오빠가 끼길 잘했지요..;
메뉴는 스테이크, 매쉬드 포테이토, 샐러드, 시금치 크림소스와 토스트..입니다.
요거이 시금치 크림소스..정식 명칭은 모르겠심다..
요렇게 토스트에 얹어 먹었지요.
아빠는 느끼하다고 싫어하실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제일 좋아하시더라구요.
레시피는 역시나 더블피님 꺼..
맛있었습니다. :9
스테이크랑 매쉬드 포테이토..
매쉬드 포테이토는 소금간한 물에 감자 삶아서, 버러, 치즈 넣고 으깼습니다.
부드럽고 고소하고 순하고 좋았어요~
스테이크는 한우 1등급! 채끝살 사서 허브 소금으로 간해뒀다 버러 두른 팬에 구웠습니다.
미디움 레어루다 잘 구워졌다는..ㅎㅎ
소스는 간장이랑 굴소스랑 매실청이랑 전에 담궈뒀던 딸기주랑 발사믹 식초랑 넣고 끓이다가
버섯이랑 양파 넣었습니다..
그냥 되는대로 했더니 제 취향은 쫌 아니었심.
원래 연어 스테이크 하려고 갔다가 연어가 넘 비싸서 쬐끔 더 싼; 소고기로 갑자기 바꾼 바람에
소스 재료를 준비 못했다는..;
그래도 완전 꽝은 아니었던..
요렇게 버섯이랑 양파랑 같이 먹으니 괘않더군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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