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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비둘기와 더불어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 고양이다. ‘길고양이’로 불리는 이 고양이들이 도심 생태계의 일원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들을 보살피는 사람들도 소리없이 늘고 있다. 굶주리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며 불임수술, 질병 관리 등을 해온 자원봉사자들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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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시 속 길고양이의 삶, 3년간의 기록' 기사를 썼던 숲고양이입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불임 수술을 지원하는 분들을 취재해 보았습니다.
길고양이에 대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면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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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사람들(목차)
1. 눈먼 고양이 돌보는 ‘신도림 냥이왕초’
2. 11년째 길고양이 돌봐온 ‘목동 고양이 엄마’    
3. ‘턱시도 길고양이 형제’ 먹이는 회사원 홍주연 씨
4. 일본의 경우-온 동네 주민들이 함께 키우는 ‘지역고양이’
5. 인도적인 길고양이 대책 꿈꾸는 수의사 김재영 씨
6. 취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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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