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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끝나고 동묘 쪽에 볼일이 있어 가게 됐습니다.
저녁을 이쪽에서 해결해야 할 것 같아 디씨 (음식)기타 갤러리에 도움을 청했더니
커리집 몇 곳을 소개시켜주시더군요.
그래서 그 중, 목적지와 가장 가까운 '히말라얀'으로 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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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라씨..
새콤달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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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얀 탈리 디럭스 세트..(일걸요)
저흰 여기에 갈릭 난 하나 추가해서 먹었는데, 배불렀습니다.
저는 양고기 카레나 야채 카레보다는 역시 치킨 카레가 제일 맛있었어요.
같이 간 보인이네 언니는 양고기 카레가 제일 좋았다대요. ㅎㅎ
야채는 소스 찍어 먹으니까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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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시켰던..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1개는 사진 찍기 전에 이미 제 입 속으로....
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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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나오는 짜이..
조금만 더 달았으면 더 좋았을..ㅎㅎ
맛있었는데, 배가 부른데다 시간이 없어서(뜨거운 건 잘 못마시는..) 몇 모금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그리 비싸지 않고 맛있게 잘 먹었네요. :)
다음에 다시 가게되면 여러 명 끌고 가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어요.
위치는 동묘역 8번출구 나오면 바로 옆에 있는 건물 3층입니다.
http://www.himalayanrest.com/kor/intro.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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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