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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랑 샤론이 보는 것은...

차와 수박으로 후식을 먹는 사람들..

샤론이랑 봄이도 캣그라스로 후식을 즐깁니다. :)

낯선 부인네 품에 안겨 마냥 부끄런 몽룡이..ㅎㅎ

부끄러운 나머지 코가 발갛게 상기됐네요. 얼레꼴레~

조용한 자기 집이 왜 이리 시끄럽고 번잡스러워졌는지 한탄하는 호박이.

그래도 불편한 심기를 억누르고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봅니다.

밥상 아래로 보이는 저 꼬리는 누구~꺼?? ㅎㅎ

열심히 몸단장중인 뷰티..그런데 포즈가 쫌..? ^ㅅ^;;

몸단장을 끝내고 명상의 시간을 갖는 뷰티..

섀도우도 명상중..? ㅎㅎ

불편한 심기를 잠시 잊고 놀이에 열중하는 호박이.

부끄럼쟁이 몽룡이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잠시 마실 나온 주랑이

이쁜이 브랜다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 기분이 별로인가보네요.

주랑이가 메롱하며 얼른 가라고 해서 아쉬운 맘으로 처피님네를 나와야 했답니다..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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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