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 동물병원에서 만난 아이들..
아고야, 노올자~/아고의 친구들 2008/07/03 23:31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웅이..(예전 이름은 캡틴)
새 이름은 제가 붙여줬어요~ㅎㅎ
케이지에 있다 꺼내줬더니 가만있질 않는데다 얼굴이 평평하고 까매서 사진이 이상...(쿨럭)
사진으로 보기보단 상태가 더 좋답니다.
웅이의 입원실 친구..
어찌나 아프다고, 예뻐해달라고 끙끙거리던지..
요 거대한 손, 발의 주인공은..
간호사샘의 고양이 '엔지'
목욕하러 왔다는데, 어찌나 겁쟁인지..ㅎㅎ
귀여운 것..
귀여우니까 한 장 더..
새 이름은 제가 붙여줬어요~ㅎㅎ
케이지에 있다 꺼내줬더니 가만있질 않는데다 얼굴이 평평하고 까매서 사진이 이상...(쿨럭)
사진으로 보기보단 상태가 더 좋답니다.
웅이의 입원실 친구..
어찌나 아프다고, 예뻐해달라고 끙끙거리던지..
요 거대한 손, 발의 주인공은..
간호사샘의 고양이 '엔지'
목욕하러 왔다는데, 어찌나 겁쟁인지..ㅎㅎ
귀여운 것..
귀여우니까 한 장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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