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에 지른 책들 & DVD..
날개, 퍼덕이다../지르지않겠는가 2008/08/17 22:50 |만화책들을 제외하면 거진 다 못읽었다는...OTUL
집에오면 8시~9시 사이,
저녁 먹고 청소하고 도시락 준비하고 설겆이하고
인터넷 좀 하면 1~2시니 씻고 자야되고..
책읽고 DVD 볼 시간이 통 안나네요. ㅠㅅㅠ
휴가 기간에 읽었어야 했는데..에효..
-------
나만의 천사 (애장판)
괜찮음. 하지만 예전에 읽었을 때보다는 감흥이 덜한 편..
오오쿠
오오!
필소굿
조금씩 힘이 떨어지는 느낌이려나..
내가 나이들어서 그런가..?
설희
실망..
해피
여전히 그럭저럭 감동적인..
보그
패션 펫 화보집 때문에 산 건데.. 화보는 그냥저냥, 잡지는 별로..
취미가 안맞다보니 원래 패션 잡지는 사진만 훑어보는데
기대했던 멋진 화보도 별로 없었던..
빵과 장미
읽는 중..
탄력 받아 읽고 있다가 끝부분에 10여장이 거꾸로 제본되는 바람에
교환 하고 하다보니 감 떨어져서 좀 쉬고 있는 중..
비슷한 주제라고 할 수 있는 '다빈치 코드'와 비교하자면
오락성이나 흥미로움은 떨어지는 편..
마무리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닥 매력적이진 않음
로드
읽는 중..
'빵과 장미' 교환되길 기다리는 동안 중간정도 읽다가 쉬고 있는 중..
기대에 비해 별로..
소재나 문체는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데
어쩐지 매력적이진 않은..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11월에 지른 책 & DVD들.. (2) | 2008/11/23 |
|---|---|
| 박스 하우스.. (0) | 2008/08/23 |
|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 2008/08/17 |
| 5월에 산 책들.. (0) | 2008/06/03 |
| 4월에 지른 책들.. (2) | 2008/05/13 |
| Kodak Z1085IS... (3) | 2008/05/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