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즘 아고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
오빠방과 내 방을 연결하는 베란다 가운데 쯤,
짐을 쌓아놓은 곳인데
옷걸이와 방쪽으로 쌓여있는 짐 덕에 눈에 잘 안띄는데다
누군가 귀찮게 하러 오면 도망가기도 좋고
바깥구경도 할 수 있는 곳.
서비스 샷
'아고야, 노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토고전 하던 밤 아고는... (0) | 2006/06/15 |
|---|---|
| 셀카.. (0) | 2006/06/15 |
| 아고의 자리.. (0) | 2006/06/15 |
| 아고도 붉은 악마! (0) | 2006/06/13 |
| 오늘은.. (2) | 2006/06/11 |
| 아고 생일 이벤트 당선작 (2) | 2006/06/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