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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인가, 지지난 달인가 먹었던..
관악구청 근처의 소야미입니다.


앉자마자 내주는 샐러드..

테이블에 비치된 소스와 반찬을 적당히 덜어 먹는 방식..

돈까스랑 작은 우동이 딸려 나오는 정식이예요.

돈까스..
파삭파삭 맛있습니다.

우동은 면만 삶고 고명을 얹어 보온통의 국물을 붓는 방식이더군요.
맛 괜찮았습니다.


여기 감자 고로케도 맛있어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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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