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월에 지른 책 & DVD들..
날개, 퍼덕이다../지르지않겠는가 2008/11/23 17:08 |먼길 : 설 특집 답게 따뜻한 분위기의 드라마.. 신인 시절의 촌스러운 박진희와 소지섭을 볼 수 있음.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2 : 말 필요 없이 훌륭!
그녀에게 말하다 : 오빠 편만 봐서..
고양이 트렁크 : 고양이와 여자 혼자 하는 여행에 관한 수필집. 아직 안읽음.
김지운의 숏컷 : 역시 오빠와 관련된 부분만 읽음.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 이 쪽에 관심 있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음. 그래도 딱히 재미있는 책은 아닌 듯.
냐옹이 : 읽은지 오래돼서..괜찮았던 듯.
HOT CHILI PAPER : 오빠 사진만 훑어봤음.
음양사 : 깔린 것만 다 팔리면 절판이라기에 부랴부랴 사놨음. 아직 안읽음.
괴이 : 기대에는 못 미치는 듯.. 그래도 몇 몇 이야기는 매력적.
백기도연대 風 : 아직 안읽음.
벨로아 궁정일기 : 아직 안읽음.
루다와 문과 마법사 : 아직 안읽음.
트와일라잇 / 뉴문 : 뱀파이어 이야기의 칙릿 버전일까나?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만함.
퍼스트 폴리오 : 재미는 있지만, 소재 자체의 흥미도나 감정이입도가 떨어짐.
낙원 : 아직 안읽음.
에테시아, 그 바람이 : 최근 로맨스 취향이 외국인 남주인지라 이름 보고 고른 건데 알고보니 한국인 입양아..; 그래도 재미있었음.
당신의 여인 : 외국인 남주. 재미있었음.
공주 연생 : 재미 있었음. 그러고보니 이것도 나름 외국인 남주로군요..ㅎㅎ
바람의 화원 : 재미있긴 한데..뭔가 좀 아쉬운..
충사 : 재미있었음.
해피 : 재미있었지만 이젠 슬슬 끝낼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는..
여자의 식탁 : 크게 재미있다거나 그렇진 않은데 괜찮다는..
필소굿 : 처음에 비해 좀 덜하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심야식당 : 추천작
그루 : 두께나 작품 수에 비해 가격이 좀 센 듯..하지만 작가진이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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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의 숏컷, 그녀에게 말하다, 퍼스트 폴리오는 선물 받은 것들.
낙원은 긴가민가해서 같이 찍었는데 그 전에 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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