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귀연 목소리로 울어대던 촬리&브라운님 네 브라운..ㅎㅎ
발가락 끝만 우유에 콕 담갔다 뺐나봐요~







여자애들인 줄 알았는데, 다 큰 머스마들이었던 Sunny님 네 미코랑 지코..
자그마하고 부들부들하고 진짜 귀여웠다는..
얘네들 좀 놓고 가시지..ㅎㅎㅎ






덩치는 큼지막해선(그래도 아고보단 작지만..;) 소심하고 겁보였던 ball씨님네 인디..ㅎㅎ
이쁜 얼굴 찍기 넘 힘들었어요..ㅠㅅㅠ






그리고 아고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했던 주제에, 손님들 현관에서 배웅하고 돌아서니 벌써 아무렇지도 않게 나와서 돌아다니던...-ㅅ-;;
미코, 지코가 남기고 간 캔도 저녁으로 뚝딱 해치우고 미뤘던 쉬야도 시원하게 보더니
집 정리하는 내내 괜히 다가와서 친한 척 하고,
몇 시간 새 집이 뒤바뀌기라도 했는지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렸어요..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고야, 노올자~ > 아고의 친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메이님 댁에 다녀왔습니다.  (0) 2009/05/16
보인이네..  (0) 2008/12/22
우리 집에 오신 손님들~  (3) 2008/11/29
[펌] 로봇 청소기를 사야 하는 이유  (6) 2008/11/24
....  (0) 2008/10/17
아크바르&보라고무님 댁에 다녀왔어요.  (0) 2008/09/28
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