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오신 손님들~
아고야, 노올자~/아고의 친구들 2008/11/29 23:07 |귀연 목소리로 울어대던 촬리&브라운님 네 브라운..ㅎㅎ
발가락 끝만 우유에 콕 담갔다 뺐나봐요~
여자애들인 줄 알았는데, 다 큰 머스마들이었던 Sunny님 네 미코랑 지코..
자그마하고 부들부들하고 진짜 귀여웠다는..
얘네들 좀 놓고 가시지..ㅎㅎㅎ
덩치는 큼지막해선(그래도 아고보단 작지만..;) 소심하고 겁보였던 ball씨님네 인디..ㅎㅎ
이쁜 얼굴 찍기 넘 힘들었어요..ㅠㅅㅠ
그리고 아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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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주제에, 손님들 현관에서 배웅하고 돌아서니 벌써 아무렇지도 않게 나와서 돌아다니던...-ㅅ-;;
미코, 지코가 남기고 간 캔도 저녁으로 뚝딱 해치우고 미뤘던 쉬야도 시원하게 보더니
집 정리하는 내내 괜히 다가와서 친한 척 하고,
몇 시간 새 집이 뒤바뀌기라도 했는지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렸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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