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날개, 퍼덕이다.. 2008/12/14 21:29 |오늘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알게된 나에 대한 것들..
1. (나는 그닥 관심 가는 것들이 별로 없는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이나 고양이 등 관심과 열정을 주는 것들이 있다고..
2. (나는 아고를 막 키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들이 보기엔 애지중지 키우고 있다고..
3. (나는 의도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감정관리를 비교적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좋고 싫은 게 분명하고 그걸 그대로 강렬하게 드러낸다고.. 일명 불쾌함의 오오라...-ㅅ-;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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