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이가 나한테 소리지르지 않으니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섭섭한 이 기분..^ㅅ^;;
장장 몇 년 만에 나를 용서해주는 것이냐?!
고작 하악 한 번 했던 걸 이젠 용서해 주는 거샤???

염장질하며 우애?를 자랑하던 보인/버린이..
난 봤지..보인이가 버린이 엉덩이 더듬던 걸...-ㅁ-+

예전엔 머스마같더니 이젠 여자애티가 나는 떡이!
귀연 것...ㅎㅎ

밥 먹는데 밥상 밑에서 다리 끌어안고 자는 젖돌이..
요 사랑스런 것..ㅎㅎ

눈 깨끗해지고 살도 토실하니 올라 예뻐진 콩이..
맨날 니 이름 잊어버려서 미안..^ㅅ^;;



+



일타이피..가 아니라 일타이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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