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비행. 무중력+롤러코스터+액션무비(?)를 섞어놓은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기념 사진 :)
HJ도 기념사진
기내식으론 연어 치라시즈시가 나왔는데 차갑긴 해도 맛있었습니다.
나리타 공항 화장실에서 본 예쁜 휴지
비싸서 못타본 스카이라이너
시내로 들어가는 전차 안에서 본 집들은 크기가 대체로 아담하고 귀여운 디자인들이었습니다.
일본에서의 첫 식사. HJ의 새우카츠버거와 어니포테
내가 먹은 라이스 카츠카레 버거. 작고 심심한 맛의 모스버거.
프린세스 가든 호텔에서 우리가 묵은 룸
샤워캡, 비누, 샴푸, 린스, 칫솔, 치약, 면도기, 드라이어, 컵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지유가오카의 아츠코 마타노 갤러리. 선물하기 딱 좋은 500엔 대의 손수건, 수건들이 가득!
HOTCH POTCH. 귀엽고 예쁜 물건들. 엽서와 가방을 샀지요.
일본에 있는 내내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거나 했습니다..;
인테리어 소품이나 가구를 파는 가게인 듯
라뷔타. 날도 쌀쌀한데 가게들도 썰렁..
날씨가 안좋아선지 월요일이어선지 사람도 없고 쓸쓸했습니다.
벚꽃이 한창 피어나고 있는 메구로강
며칠 후 벚꽃 축제가 열린다고 하더군요.
벚꽃 축제가 열릴 예정이라선지 여기저기 상점 이름을 단 예쁜 등들이..
벚꽃이 만개한 다음에 오면 참 좋을 것 같았습니다.
만개는 아니었지만, 벚꽃들이 너무 예쁘더군요.
강을 따라 들어가고 싶은, 예쁜 카페나 가게들이 많았습니다.
기념촬영 :)
어느 역에서 만난 최홍만
롯본기 힐즈. 이름 모를 곰과 함께
마망
모리빌딩
모리정원과 도쿄타워
호텔 근처 요시노야에서 먹은 저녁. 날계란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호텔에서 제공되는 유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