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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몸짱' 몸매 한-일서 동시 공개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12-26 09:57 | 최종수정 2008-12-26 09:58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이병헌이 '몸짱' 몸매를 기록한 사진을 26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했다.

26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절친한 사진작가 조선희와 작업해놓은 사진을 한국 엘르 2009년 1월호와 일본 보그 1월호에 동시에 공개했다.

소속사는 "트레이너가 이병헌 씨가 공들여 가꾼 몸을 기록으로 남겨놓는 것이 어떠냐고 권유해 작업을 해뒀던 사진들인데 이번에 공개를 하게됐다. 사진은 이병헌 씨가 직접 고른 것들"이라고 밝혔다.

올해 영화 '놈놈놈'에서도 근육질의 상반신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이병헌은 내년에 미국ㆍ프랑스 합작영화 'I Come With The Rain'과 할리우드 진출작 'G.I.Joe'가 나란히 개봉하면서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소속사는 "이번에 사진을 공개하게 된 것은 2009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pretty@yna.co.kr



이병헌, 글로벌스타 예약하며 구릿빛 복근 과시  
아시아경제  기사전송 2008-12-26 11:30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배우 이병헌이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시작할 내년 계혹과 더불어 구릿빛 근육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최근 패션지 '엘르'와 인터뷰를 갖고 내년 활동 계획과 해외 진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병헌의 출연작 중 내년 전세계에 개봉될 작품은 '나는 비와 함께 간다(I Come With the Rain)'와 'G.I. 조(G.I. Joe)' 두 편이다. '나느 비와 함께 간다'는 내년 중하반기에 전세계 동시 개봉할 예정이고, 'G.I. 조'는 내년 8월 개봉한다.

이병헌은 베트남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유학한 트란 안 훙 감독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미국의 조시 하트넷, 일본의 기무라 다쿠야와 함께 연기했고, 'G.I. 조'에서는 브랜든 프레이저, 시에나 밀러, 데니스 퀘이드 등과 함께 출연했다.

공교롭게도 두 영화에서 악역을 맡은 이병헌은 "작품 속의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악역을 표현하기 위해 잘게 찢은 근육을 만드는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밝히며 탄탄한 상반신 근육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이병헌이 트레이너의 권유로 사진작가 조선희와 기록 차원의 사진을 촬영한 뒤 그중 일부를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은 이병헌이 직접 골랐다.

이병헌은 할리우드 진출작 'G.I. 조'에 대해 "굉장히 새로운 경험이 많았고 우리나라에 없는 판타지와 SF과 결합한 영화다 보니 굉장한 실험을 하는 느낌"이라며 "물론 의도한 일이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궁금했던 시기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진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들게 되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이병헌, 한겨울 여심 녹이는 '초콜릿 복근' 화제  
SPN  기사전송 2008-12-26 10:46 | 최종수정 2008-12-26 10:47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영화배우 이병헌이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에서 과시해 탄성을 자아냈던 근육질 몸매를 패션지 화보서 다시 한 번 뽐냈다.

이병헌은 패션지 엘르 1월호와 인터뷰를 갖고 근육질의 상반신을 공개함과 동시에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작품들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내년 첫 인터내셔널 프로젝트인 '아이 컴 위드 더 레인'과 할리우드 진출작 'G.I.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놈놈놈'에 이어 내년 선보일 두 작품에서도 이병헌은 맡은 역할은 모두 악역.

이병헌은 '놈놈놈'에서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악역을 표현하기 위해 근육질 몸매를 만들었고 지난해 트레이너의 권유로 기록 차원에서 사진작가 조선희씨의 도움을 받아 상반신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엘르에 공개된 사진은 당시 작업의 일부다.

이병헌은 '아이 컴 위드 더 레인'에 대해 "장르적으로는 미스터리 스릴러 같은 느낌이 많은 작품이다"며 "감독 자체가 관념적이고 난해한 작품을 많이 찍는 분이지만 이전 작품과는 조금 내용이 다를 것이다. 그의 작품들 중에서는 나름 상업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프로젝트다"고 소개했다.

또, 'G.I.조'에 대해서는 "영화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고, 우리나라에 없는 판타지와 SF가 결합된 작품이다 보니 굉장한 실험을 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며 "나라는 사람에 대해 궁금하던 시기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하는 영화다"고 언급했다.

'아이 컴 위드 더 레인'은 내년 중·하반기 전세계 동시 개봉될 예정이고 'G.I.조'는 내년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미애 oria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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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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