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 날의 아침은..
후식은 커피. 이 나라 커피는 설탕과 우유를 잔뜩 타도 왜 그리 쓴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한 컷
호텔 뒤쪽의 작은 연못. 저 뒤로 아침 먹는 곳이 보이네요.
정원 파노라마. 클릭해서 보세요
호텔 로비 파노라마. 클릭해서 보세요.
우리가 묵은 호텔입니다.
호텔 앞 벚나무는 좀 늦게 피는 것 같더군요.
신주쿠로 가는 길..
HJ는 쇼핑하러 가고 저는 기노쿠니야 서점으로 향했습니다.
한류코너
동물 사진집들.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반려동물 잡지 코너.
스포츠 잡지 코너. 남자 앞의 잡지들이 모두 축구잡지였던 듯.
신주쿠역 랭킹랭퀸. 친구들 선물을 여기서 해결했죠..;
에비스
고대하던 맥주 박물관에 왔습니다. :)
각자의 쇼핑으로 돈이 바닥이나 점심은 매주와 맥주 비스킷으로 해결..ㅠㅅㅠ
흑맥주. 정말 맛나더군요!!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타워 전망대
날이 맑지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제법 푸른 색이 도네요.
도쿄 전경
오다이바에 가기 위해 에비스역으로 가는 길
이병헌의 일본 공식 홈피 광고판♥
오다이바 가는 길
유리카모메를 통해 보이는 도쿄의 모습은 마치 SF영화 속 근미래 도시를 보는 듯 했습니다.
레인보우 브리지?!
드디어 오다이바!
간단히 우동으로 저녁을 때우고..
샤워트리35를 구경했습니다. 상상했던 것 보다 낭만적이더군요.
사실 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대했던 게 캣츠리빙이었는데, 너무 늦게 도착해서..OTL
정리하다보니...발이 하나 없으신..; 오른쪽 윈도우 안에 아메숏 한마리가 자고 있습니다.
캣츠리빙 내부
고양이 달력들
하니과 클로버(하치쿠로) 카페
아기자기 귀여워요~
허니와 클로버(하치쿠로) 카페
다이바소홍콩
잘 꾸며놨습니다만
사진 찍기 외에는 기대보다 별로였어요
잇쵸메쇼텐가이
사진 찍기도 좋고
일본스런 소품을 사거나
구경하기에도 재미나더군요
레인보우 브리지
하카타 돈고츠 시오 라멘
사리곰탕면과 비슷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