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디씨냥갤의 acheron햏의 주문으로 건사료를 만들어봤습니다.
많이는 필요치 않다 하셔서 반으로 나눠서 보내드렸어요.
다시마, 건표고, 고구마, 건새우, 새싹채소, 오이, 브로콜리,
해바라기씨, 당근, 닭가슴살, 닭똥집, 계란 껍질, 청국장가루,
방울토마토, 마늘, 올리브 오일
이 들어갔습니다.
채소가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하신데다
누군가의 부탁으로 만드는 건 처음이라 이것저것 집어넣었더니
양에 비해 재료비가 무식하게 나왔어요..-ㅅ-;
다음에는 좀 더 간단하게 만들어야 할 듯 싶습니다.
아고는 너무 좋아하는데, acheron햏 댁의 애들도 좋아해줬음 좋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고야, 노올자~ > 나름대로 자연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9월 9일 만든 아고 밥..  (0) 2006/09/11
요즘의 아고 맘마  (2) 2006/08/07
새로 만든 건사료  (0) 2006/06/27
홀리케어바프 후기..  (2) 2006/06/24
수제 건사료  (2) 2006/06/18
아고 밥 만들었어요.  (2) 2006/03/18
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