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11월 ~ 09년 01월에 지른 것들..
날개, 퍼덕이다../지르지않겠는가 2009/02/01 11:48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고양이에게서 배웠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맞다, 맞어!" 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눈먼 자들의 도시
아직 도입부..
리스토란테 파라디조 / 젠떼 1
미중년, 로맨스그레이를 사랑하는 오지콤들을 위하여! (나, 오지콤..)
어제 뭐 먹었어? 1
좀 까탈스럽지만 요리 잘 하고 살림 잘 하고 능력있는 변호사에 초 동안 미남이라니!
게이란 게 아쉬울 뿐.. ㅠㅆㅠ
레시피는 우리나라 실정엔 좀 안맞을 듯..
다크나이트 DVD
고담 투나잇 멋져!
놈 DVD에도 이런 서플 들어갔으면..
(시대가 다르니 뉴스는 안되겠지만..)
맘마 미아! DVD
딱히 서플 볼 것도 별로 없고..
달랑 DVD 1 장 들어있는데..
나중에 세일할 때 살 걸..;
이클립스
뒤로 갈수록 막장이라 그러지만..재밌기만 하구만..
(내가 이런 설정을 촘 좋아해서..ㅎㅎ)
엘르/W
꿀옵 사진들만 보고..
교도관 나오키 7(完)
앞 권 내용을 다 잊어서 처음부터 다시 읽으려고 대기 중..
안텔라이나 전서 1, 2
사실 너무 정보가 없어서 이걸 살까 말까 엄청 망설인데다 사놓고도 아직 망설이고 보류 중..
홈페이지를 보면 공들이긴 한 것 같은데..
어쨌든 보류..조만간 읽긴 할 거임..
그루 #2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뭔가 포인트가 되는 작품-그루의 상징이 될만한..-이 부족하달까..
유시진씨건 여전 좋았음.
리틀 포레스트 1
젊은 처자가 귀농해서 먹고 사는 이야기..
이렇게 살아도 멋지겠단 느낌...
하지만, 난 이런 책이나 보며 대리만족하는 걸로 충분
목걸이 장인
하나 하나 보면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뭔가 좀...아쉽..
어제 뭐 먹었어? 2
이번엔 해볼만한 레시피가 좀 있는 듯..
쿠루네코
이번에 산 책-중에서 읽은 책-들 중 최고로 마음에 드는 책..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들에겐 강제 추천,
고양이를 좋아만하는 사람들에겐 강력 추천!
인간 수컷은 필요없어
아직 안읽음..
바람의 딸
도입부만 읽음..
사막의 남자
캐릭터들이 썩 땡기진 않지만 읽을 만..
원래 주인공들의 뒷 이야기가 나오는 에필로그 같은 거 정말 좋아하는데
재간 기념으로 추가된 이 책의 에필로그는 그냥저냥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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