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아고를 부르는 법..
허벅지를 탁탁탁 두드리면서 부르면 됩니다.
어릴 때부터 아고를 부를 땐 허벅지를 두드리면서 불렀더니
이젠 허벅지 두드리는 소리만 듣고도 부르는 건 줄 아네요. :)


멸치 육수를 우리고 멸치 티백을 건져놨더니만...-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고야, 노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 목걸이..  (2) 2009/02/05
누나 뒤에서~♬ 2  (0) 2009/02/04
짧은 동영상 2개..  (2) 2009/02/02
같이 찍어줘...  (0) 2009/02/01
문 열고 나가기..  (2) 2009/01/29
나도 좀..  (0) 2009/01/29
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