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동영상 2개..
아고야, 노올자~ 2009/02/02 21:46 |아고를 부르는 법..
허벅지를 탁탁탁 두드리면서 부르면 됩니다.
어릴 때부터 아고를 부를 땐 허벅지를 두드리면서 불렀더니
이젠 허벅지 두드리는 소리만 듣고도 부르는 건 줄 아네요. :)
멸치 육수를 우리고 멸치 티백을 건져놨더니만...-ㅅ-;;
'아고야, 노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 목걸이.. (2) | 2009/02/05 |
|---|---|
| 누나 뒤에서~♬ 2 (0) | 2009/02/04 |
| 짧은 동영상 2개.. (2) | 2009/02/02 |
| 같이 찍어줘... (0) | 2009/02/01 |
| 문 열고 나가기.. (2) | 2009/01/29 |
| 나도 좀.. (0) | 2009/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