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오빠가 미처 개놓지 못하고 나간 두터운 솜이불 아래에서 쿨쿨 낮잠자던 아고.
5월에 찍은 사진이예요.
이때만해도 집이 좀 썰렁했었는데 벌써 한여름이네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고야, 노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기심쟁이..  (2) 2006/07/02
새 인생을 개척하려는 아고..  (4) 2006/07/02
숨막히지 않아?  (0) 2006/06/29
낯가림쟁이...  (4) 2006/06/29
어느 한가한 날...(늘 한가하지만서도..;)  (2) 2006/06/22
아고와 낚시 놀이  (0) 2006/06/17
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