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 까르네 + 잼 만들기..
날개, 퍼덕이다../얌얌쩝쩝 2009/03/08 21:43 |어제, 인근에 새로 생긴 브라질식 바베큐 집에 갔습니다.
11900원에 고기와 샐러드바가 무한 리필되는 곳이예요.
시골 결혼식 피로연장? 분위기랄까..
나쁘게 말하면 촌스럽고 좋게 말하면 향수가 느껴지는 인테리어입니다. ^^;
(착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쩐지 남미 쪽에서 살다 오신 것 같은 분들이 서빙을 하시는 걸 보면
그쪽 교포분들이 역이민 해서 차리신 걸지도..;
고기는 삼겹살, 닭다리, 소세지 등등을 저렇게 돌아다니면서 직접 나눠주시고
샐러드는 한켠에 마련된 곳에서 직접 퍼오시면 됩니다.
사람 수만 말하고 따로 주문 안해도 되니 편한 듯.
(먹다가 찍은 거라 조금 지저분하지만..;)
고기 맛은 괜찮은 편.
무엇보다 고기를 먹는데 옷에 냄새가 안밴다는 것이 좋네요. ㅎㅎ
샐러드는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 과일 사라다, 양파랑 토마토를 잘게 썰어 버무린 것(이름이..;)
김치, 상추와 고추/마늘, 스파게티, 볶음밥, 탕수육, 미소국? 등으로
종류는 별로 없지만 고기와 함께 입가심으로 야채를 먹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일부러 먼 거리에서 오신다면 좀 실망하실지 모르겠지만
근처에 사신다면
친한 친구나 가족끼리 와서 맥주와 함께 고기 실컷 먹는 곳으론 괜찮을 듯 해요.
+
동생의 요청으로 블루베리와 딸기로 잼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만든 게 슬슬 떨어질 때도 됐고, 오빠네도 줄까 해서 좀 넉넉하게 만들었어요.
11900원에 고기와 샐러드바가 무한 리필되는 곳이예요.
시골 결혼식 피로연장? 분위기랄까..
나쁘게 말하면 촌스럽고 좋게 말하면 향수가 느껴지는 인테리어입니다. ^^;
(착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쩐지 남미 쪽에서 살다 오신 것 같은 분들이 서빙을 하시는 걸 보면
그쪽 교포분들이 역이민 해서 차리신 걸지도..;
고기는 삼겹살, 닭다리, 소세지 등등을 저렇게 돌아다니면서 직접 나눠주시고
샐러드는 한켠에 마련된 곳에서 직접 퍼오시면 됩니다.
사람 수만 말하고 따로 주문 안해도 되니 편한 듯.
(먹다가 찍은 거라 조금 지저분하지만..;)
고기 맛은 괜찮은 편.
무엇보다 고기를 먹는데 옷에 냄새가 안밴다는 것이 좋네요. ㅎㅎ
샐러드는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 과일 사라다, 양파랑 토마토를 잘게 썰어 버무린 것(이름이..;)
김치, 상추와 고추/마늘, 스파게티, 볶음밥, 탕수육, 미소국? 등으로
종류는 별로 없지만 고기와 함께 입가심으로 야채를 먹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일부러 먼 거리에서 오신다면 좀 실망하실지 모르겠지만
근처에 사신다면
친한 친구나 가족끼리 와서 맥주와 함께 고기 실컷 먹는 곳으론 괜찮을 듯 해요.
+
동생의 요청으로 블루베리와 딸기로 잼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만든 게 슬슬 떨어질 때도 됐고, 오빠네도 줄까 해서 좀 넉넉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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