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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렸던 게시물에서 아고 발이 쿠리쿠리하다고 썼었잖아요?
그래서...결국 빨았습니다..;
날도 좋고, 슬슬 봄철 털갈이 시즌이기도 하고 해서 겸사겸사 빨았지요.

잘 자다 붙잡혀 들어온 억울함을 호소중인 아고..;

사진 그만 찍고 얼른 끝내라며 단호하게 혼내시는 아고..; 

그래도 물에 젖으니 청순?해 보이는 듯..ㅎㅎ

말리는 중..

구루밍하는 아고..

역시나 목욕 후에는 누나에 대한 사랑이 뽕뽕 샘솟는 아고
누나 근처를 빙빙 돌며 구루밍 한판 후 일광욕도 하고
까까도 좀 얻어먹고 어리광도 좀 부리다가 코 자고 있네요. ^^




+




듬직하게 목욕 잘~한다고 보이신다면.....
편집의 승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뭐, 나름 얌전하게 잘 하는 편이지요.
털의 물기 짤 때랑 수건으로 몸 닦을 때 누나한테 하악질한 거 빼면요..
^ㅅ^+



+


"완전 귀족"
-ㅅ-;;
다음 동영상 담당자분은 참 닭살돋는 멘트 잘 붙이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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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