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요즘 dc 김태희 갤러리에서 아이리스 촬영 소식을 전해 듣고 있습니다.
거기 어떤 분이 일본 블로그(거의 오빠 팬분들)를 뒤져서
후기 같은 걸 번역해서 퍼오시거든요.
그래서 김태희 갤러리를 자주 들락거리다보니
그쪽 팬분들이나 촬영 에피소드들을 계속 접하다보니
김태희씨나 아이리스에 대해 호의적으로 변하게 되네요.
처음엔 캐스팅에 불만이 많았던 게 사실이고 (관련 포스트도 있습니다만..)
이런 저런 일들로 아이리스에도 그닥 기대가 되지 않았었는데 말이죠.
뭐, 오빠 공연자나 출연작에 호의를 품게 된 건 좋은 일인 듯 합니다.
촬영 무사하게 끝내고 좋은 작품으로 완성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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