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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병헌, 인기 실감...日 맞춤형 사진집 주문 쇄도
SPN 원문 기사전송 2009-03-30 14:19 최종수정 2009-03-30 14:28


▲ 이병헌(사진=BH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한류스타 이병헌이 일본 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

그가 최근 일본서 선보인 맞춤형 사진집 'LBH 프리미엄 포토 앨범(LBH Premium Photo Album)'이 신청기간이 만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추가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것.

지난달 말 선보여진 이병헌 사진집 'LBH 프리미엄 포토 앨범'은 커버를 포함 모두 28페이지 분량으로 6,500엔(한화 약 9만1000원)의 고가지만 공식 팬클럽 회원 한정 판매에 구매자가 직접 총 70장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해 꾸미는 맞춤형 사진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사진집에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섬세한 모습만을 보였던 이병헌이 자신의 육체미를 유감없이 드러낸 사진도 다수 포함돼 있어 일본 현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다른 화보집과 달리 내지 및 커버를 팬들이 직접 편집할 수 있게 했으며 일련번호를 넣어 소장가치를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얼마전 일본을 방문해 환대를 받았던 이병헌은 오는 4월 한달간 국내에 머물고, 6월께 '아이리스'의 해외 촬영을 위해 다시 출국한다.

이병헌 외에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리스'는 국가안전국을 배경으로 한 특수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액션드라마로 오는 9월께 K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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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euno@



관련글 : 2009/03/03 - 아, 진짜 너무해요..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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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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