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2006, Apartment)
날개, 퍼덕이다../나름대로 문화생활 2006/07/05 14:51 |인터파크 시사회에 당첨돼서 영화 '아파트'를 봤습니다.
조금 늦게 가서 제일 앞 가운데 자리에서 보게됐는데
(보기 힘들더군요..ㅠㅅㅠ)
상영 전에 신인 여배우 두 분이 인사를 나오시더군요. ㅎㅎ
영화는 좀 많이 짧았습니다.
영화 정보에는 90분이라 나왔는데, 실제 본편은 그보다 더 짧았던 듯 싶네요.
그래도 길지 않은만큼 군더더기가 별로 없어 좋았습니다.
원작의 토대는 그대로 두고 조금 변형을 하거나 추가를 했습니다.
원작을 아직 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원작은 영화를 본 후에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공포영화는 내용을 알고 가면 재미 없잖아요. :)
원작을 알고 가도 무섭긴 했습니다..;;
전 영화 보는 내내 무서워질 것 같으면 눈을 반만 뜨고 봤답니다. ㅎㅅㅎ;;
옆에 붙잡을 사람이 없으니, 거 참 아쉽더군요..;
암튼 결론은 마무리가 좀 아쉽긴 하지만.. 꽤 무섭다는 거..
귀신보다 사람이 더 더럽고 잔인하다는 거..
적극 추천합니다.
작년 공포영화들이 워낙 별로였던지라 올해 공포영화들은 어떨까 모르겠네요.
일단 시작은 좋은 듯..
조금 늦게 가서 제일 앞 가운데 자리에서 보게됐는데
(보기 힘들더군요..ㅠㅅㅠ)
상영 전에 신인 여배우 두 분이 인사를 나오시더군요. ㅎㅎ
영화는 좀 많이 짧았습니다.
영화 정보에는 90분이라 나왔는데, 실제 본편은 그보다 더 짧았던 듯 싶네요.
그래도 길지 않은만큼 군더더기가 별로 없어 좋았습니다.
원작의 토대는 그대로 두고 조금 변형을 하거나 추가를 했습니다.
원작을 아직 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원작은 영화를 본 후에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공포영화는 내용을 알고 가면 재미 없잖아요. :)
원작을 알고 가도 무섭긴 했습니다..;;
전 영화 보는 내내 무서워질 것 같으면 눈을 반만 뜨고 봤답니다. ㅎㅅㅎ;;
옆에 붙잡을 사람이 없으니, 거 참 아쉽더군요..;
암튼 결론은 마무리가 좀 아쉽긴 하지만.. 꽤 무섭다는 거..
귀신보다 사람이 더 더럽고 잔인하다는 거..
적극 추천합니다.
작년 공포영화들이 워낙 별로였던지라 올해 공포영화들은 어떨까 모르겠네요.
일단 시작은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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