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이것 저것..
날개, 퍼덕이다../얌얌쩝쩝 2009/04/02 23:58 |일단 집밥 아닌 것으로 스타트..;
회사에서 시켜먹는 분식집 김밥입니다.
햄이나 고기같은 거 하나 안들어갔는데 참 깔끔하고 맛있어요.
양념해서 볶은 듯한 유부가 들어있는 게 포인트예요.
최근 현미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물론 현미 100%는 아니고, 백미나 찹쌀, 잡곡을 섞어서 해먹죠.
그런데, 원래 그런 효과가 있는건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지
현미밥을 먹은 후부터 위랑 장이 편해졌어요!
제가 위염이랑 장염을 달고 살거든요..;
이 날의 반찬은 김치(만 이것 저것 넣은)찜이랑, 닭가슴살 & 계란 장조림, 버섯 양배추 볶음..
(저 뒤에서 아고도 아침 먹는 중이네요..ㅎㅎ)
이 날은 불고기랑 나물, 쑥국..
김치찜 빼고는 모두 엄마가 만드신 거..
엄마가 나물을 잘 만드세요.
그래서 웬만한 한정식집 나물 반찬들은 좀 성에 안차죠..;
불고기 쌈에 싸서 한 입~!
이 날은 닭고기 구운 거에 샐러드(올리브오일+매실청+허브소금)만으로 간단하게..
닭고기가 촉촉하니 맛있었답니다. :9
회사에서 시켜먹는 분식집 김밥입니다.
햄이나 고기같은 거 하나 안들어갔는데 참 깔끔하고 맛있어요.
양념해서 볶은 듯한 유부가 들어있는 게 포인트예요.
최근 현미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물론 현미 100%는 아니고, 백미나 찹쌀, 잡곡을 섞어서 해먹죠.
그런데, 원래 그런 효과가 있는건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지
현미밥을 먹은 후부터 위랑 장이 편해졌어요!
제가 위염이랑 장염을 달고 살거든요..;
이 날의 반찬은 김치(만 이것 저것 넣은)찜이랑, 닭가슴살 & 계란 장조림, 버섯 양배추 볶음..
(저 뒤에서 아고도 아침 먹는 중이네요..ㅎㅎ)
이 날은 불고기랑 나물, 쑥국..
김치찜 빼고는 모두 엄마가 만드신 거..
엄마가 나물을 잘 만드세요.
그래서 웬만한 한정식집 나물 반찬들은 좀 성에 안차죠..;
불고기 쌈에 싸서 한 입~!
이 날은 닭고기 구운 거에 샐러드(올리브오일+매실청+허브소금)만으로 간단하게..
닭고기가 촉촉하니 맛있었답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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