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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무렵의 아고.. (2004년 1월 23일)
이 때만 해도 맞고 다니진 않았는데..
지금은 콩알만한 여자애들에게도 얻어맞고 다니는 신세라니..;;



역시 7개월 무렵의 아고.. (2004년 1월 31일)
쌍둥이 형아와 헤어지고 나서 처음 만난 날..
알아보는 건지 못알아보는 건지..(못알아보는 거겠지만..;;)
이중창을 불러제끼는 두 녀석..;;
참고로 아고를 안고있는 분은 아고를 저에게 분양해주신 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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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