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날이 따뜻해지면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아고인 듯 싶네요.
창문을 열어놓으면 흥분과 열정이 가득한 우다다를 한 판 아고
창 밖 구경을 하곤 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다른 고양이들처럼 창 밖 구경에 오래 열중하진 않아요.
그나마 창문을 열어놔야 잠깐씩 하는 정도? ㅎㅎ
그래도 창문이 닫혀있을 때 보다는 신나하는 게 눈에 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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