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2008/10/04 - 어이 없는 CJ택배..
2008/12/12 - 허 참...


작년 10월부터 장장 6개월에 걸친 CJ택배와의 의자 사건이 오늘로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잘못 배달된 거라 도로 찾아가겠다고 내놓으라고 해놓은지 어언 4개월...
지난 12월에 돌아왔던 의자가 오늘 전화 한 통에 바로 사라졌네요.
이럴 걸, 왜 그리 뜸들이고 있었는지..
오늘 전화 안했으면 우리가 수거비 2000~3000원 들여서 버려야 했는데
(몇 달 째 계단참에 방치돼있으니 경비 아저씨가 말을 꺼내시더라구요..;;)
다행스러운 한 편, CJ에 새삼 화가 납니다.
평소에 CJ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택배 건도 그렇고,
놈DVD(리콜돼서 지난 번에 새로 받은 DVD도 불량이더군요.-ㅅ-) 건도 그렇고
CJ에 정말 실망이 크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메인 가치 평가  (0) 2009/04/13
블로그 가치 평가..  (0) 2009/04/13
속 시원하다!  (2) 2009/04/09
아이리스 저작권 관련..  (0) 2009/04/06
한RSS 디렉토리 등록  (0) 2009/04/06
잠수 공지..  (3) 2009/04/04
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