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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위한 전용 상영관 열었어요”
[메트로] 2009년 04월 16일(목) 오전 09:00



한류스타 이병헌(39)의 팬들을 위한 전용 상영관이 만들어진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사무실에 특별 룸을 마련해 그의 애장품과 촬영 중 입었던 의상 등 각종 소품을 진열한 전시관을 운영해왔고, 이는 국내는 물론 한국을 찾는 팬들의 필수 관광 코스로 큰 인기를 얻어왔다.

최근 사무실을 이전한 이병헌의 소속사는 팬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공간을 확보하고 전시관을 확대 설치하는 것은 물론 50석 규모의 미니극장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현재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는 이 극장에서는 그가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영상 등을 상영해 팬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된 것은 이병헌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올해 결실을 거두는 등 올해 한류스타로 더욱 확고한 위치를 다지게 되는 것에 발맞춰 팬들과 근거리에서 교감하기 위한 의도에서다.

아시아권을 넘어 미국, 유럽 등에 개봉되는 첫 영화인 트란 안 홍 감독의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6월 6일 일본 개봉을 확정지었고, 할리우드 영화 ‘G.1.조’는 8월 7일 미국에서 개봉하는 등 이병헌의 해외진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또 블록버스터 드라마 ‘아이리스’가 KBS를 통해 9월 방영되는 등 종횡무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유순호(기자) suno@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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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우리 회사에서 의자 납품했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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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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