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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아고야, 노올자~ 2009/04/20 12:50 |


덜 마른 이불 위에서 자는 아고..
덕분에 아고 털에서 한동안 눅눅 퀴퀴한 냄새가 났었드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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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