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항생제 계란 간단 비교..
날개, 퍼덕이다../얌얌쩝쩝 2009/04/24 00:02 |포프리 계란이 떨어질 때가 돼서 슈퍼에 장을 보러 간 김에
SOGA(소가)의 무항생제 계란을 사왔습니다.
그런데, 둘 다 무항생제 계란이라니 어쩐지 비교해보고 싶어서
하나씩 후라이를 해봤어요. ㅎㅎ
물론 제목대로 간단하고 허술한 비교이니 실망 마시길..^^;
생산일은 소가가 4월 17일, 포프리가 4월 1일에 생산됐다고 합니다만
소가 쪽은 실온 보관됐을테고, 포프리는 쭈욱 냉장 보관됐으니 선도 차이는 크지 않을 듯 싶네요.
달군 팬에 깼을 때도 양 쪽 모두 푹 퍼지지 않고 봉긋하게 모양이 잡히더라구요.
(참고로 소가의 가격은 마트 가격이니 할인된 가격이겠죠?)
왼쪽이 소가의 '하루에 한 알' 입니다.
오른쪽이 포프리입니다.
노른자 색깔 차이가 눈에 띄네요.
노른자의 색은 신선도나 영양성분이 아니라 사료에 따라 달라진다고는 하지만
눈으로 보기에 맛있어 보이는 쪽은 포프리 쪽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먹어봤을 때도 미묘하지만 포프리 쪽이 조금 더 나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건 정말 미묘해서..;;
다른 세세한 건 다 잊고 간단하게 결론 내리자면,
포프리는 생산된 계란을 24시간 이내에 배송 받아 냉장 보관할 수 있으니
선도에서는 단연 뛰어나지만 가격이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소가의 계란은 가격에서 부담이 적습니다만
판매 개시부터 구입까지 기간이 좀 걸리는데,
그 사이의 과정에서 실온 보관을 하니 선도에서 불만족스러울 수 있어요.
양 쪽의 장단점이 완전히 반대가 되다보니
어느 쪽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겠네요.
SOGA(소가)의 무항생제 계란을 사왔습니다.
그런데, 둘 다 무항생제 계란이라니 어쩐지 비교해보고 싶어서
하나씩 후라이를 해봤어요. ㅎㅎ
물론 제목대로 간단하고 허술한 비교이니 실망 마시길..^^;
생산일은 소가가 4월 17일, 포프리가 4월 1일에 생산됐다고 합니다만
소가 쪽은 실온 보관됐을테고, 포프리는 쭈욱 냉장 보관됐으니 선도 차이는 크지 않을 듯 싶네요.
달군 팬에 깼을 때도 양 쪽 모두 푹 퍼지지 않고 봉긋하게 모양이 잡히더라구요.
(참고로 소가의 가격은 마트 가격이니 할인된 가격이겠죠?)
왼쪽이 소가의 '하루에 한 알' 입니다.
오른쪽이 포프리입니다.
노른자 색깔 차이가 눈에 띄네요.
노른자의 색은 신선도나 영양성분이 아니라 사료에 따라 달라진다고는 하지만
눈으로 보기에 맛있어 보이는 쪽은 포프리 쪽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먹어봤을 때도 미묘하지만 포프리 쪽이 조금 더 나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건 정말 미묘해서..;;
다른 세세한 건 다 잊고 간단하게 결론 내리자면,
포프리는 생산된 계란을 24시간 이내에 배송 받아 냉장 보관할 수 있으니
선도에서는 단연 뛰어나지만 가격이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소가의 계란은 가격에서 부담이 적습니다만
판매 개시부터 구입까지 기간이 좀 걸리는데,
그 사이의 과정에서 실온 보관을 하니 선도에서 불만족스러울 수 있어요.
양 쪽의 장단점이 완전히 반대가 되다보니
어느 쪽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지겠네요.
'날개, 퍼덕이다.. > 얌얌쩝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이도.. (0) | 2009/05/04 |
|---|---|
| 양재 '마린 쿡(MARIN COOK)' (0) | 2009/04/26 |
| 무항생제 계란 간단 비교.. (2) | 2009/04/24 |
| 이대 [F랑] (2) | 2009/04/20 |
| 햄오이 샌드위치 (0) | 2009/04/12 |
| 도시락.. (0) | 2009/04/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