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성범죄, 강간 원인과 대처
날개, 퍼덕이다../세상 훑어보기 2006/07/08 19:15 |
네이버 denwoo12님 글입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ion_id=000&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214&article_id=0000010160&date=20060708&seq=2&m_view=1&m_mod=memo_read&m_p_id=-640
성범죄가 일어나는 원인과 성범죄범이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
범죄자의 범죄반복을 예방하는 일부 방안
< neoxq님의 의견 >
요즘 이런 사건이 너무 비일비재하고 많이 이슈화 되고 있어 한마디 합니다.
글이 길어진 점 양해해 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 다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폭행이라는 것에 대해 잘못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성폭행 = 성욕"이라고 연관지어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강간범죄는 성욕보단 분노표출이라고 보는 게 옳습니다.
예전에 저도 그랬고 많은 다수 남성분들이 착각하시는 게
"성폭행은 충동에 의해 우발적으로 저지르는 범죄다.
남자가 성욕을 억제하지 못할 경우 성폭행을 저지를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시는데 전혀 다른 문제로 봐야 합니다.
집장촌을 찾아가는 남자분들, 여성의 신체부위에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가는 행동,
이런 행동을 하는 남자들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성희롱 (만진다거나 터치하는 등의) 또한
성욕을 참지 못하면 저지를 수 있는 행동입니다.
분명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간은 다릅니다.
무엇이 다른가 라고 물으신다면,
강간이라는 범죄는 말했다시피 성욕보다는 분노에 가깝습니다.
강간의 과정은 AV비디오에서처럼 쉽게 이루어지는 범죄가 아닙니다.
일단 여성을 강간하려면, 여성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무자비한 폭력을 가해야 합니다.
거부하는 여성을 구타하고 여성의 비명을 들으며 성관계를 강제적으로 가지는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를 합니다.
이유는 인간의 감각은 생각보다 자극에 민감해서
상대가 공포에 떨며 패닉상태에 빠지면
폭력을 가하는 당사자도 공포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공포에 질려 패닉에 빠져 저항을 한다면,
성욕을 이유로 이성을 잃어 강간을 결심한 사람의 경우
상대의 극한의 공포를 자신도 느끼기 때문에 그 공포로 인하여 발기가 안됩니다.
이것은 정상인들의 경우입니다.
하지만 분노표출의 이유로 강간을 하는 대부분의 강간범들의 경우는 반대입니다.
이 경우는 성욕에 의하여 이성을 잃은 상태가 아닌
분노 때문에 이성을 잃은 상태입니다.
상대의 공포는 분노를 더 증폭시켜 힘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자가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면 지를수록
상대가 느끼는 공포가 더 클수록
범인은 흥분하고 강간의 과정은 더 잔인하고 난폭해집니다.
이런 것이 강간입니다.
이 경우 여자가 강하게 나온다거나 비명을 지르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운좋게 빠져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강간범들은 대체로 몸매나 얼굴을 보기보단
몸이 왜소해 보이는 여자나 힘이 약해 보이는 여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릅니다.
성욕을 채우려는 섹스가 아닌
분노를 표출하고 상대를 굴복시키기 위한 강간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어릴 때 성적으로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거나
성적인 수치심을 느꼈던 경험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과의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능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듯 강간은 성욕을 가진 남자라면 할 수도 있는 범죄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특정한 사람들이 저지르는 범죄입니다.
절도나 성추행 같은 개념이 아니라는 겁니다.
강간에는 우발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모든 것에는 처음이 있듯이
이들도 처음에는 충동적으로 저지른 범죄라고 하겠지만,
처음에 어떤 여성을 폭력으로 무력화시키고 강간을 하고 나면
두번째도 충동적으로 강간을 하고 세번째도 충동적으로 강간을 하고
나중에는 스스로 통제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릅니다.
이 때문에 강간의 재범률은 80%이상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성욕 때문에 실수를 했다거나
충동적이였다는 변명은 통할 수 없는 범죄라는 겁니다.
애초부터 정상인이 저지르는 범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매매 금지의 이유로 강간범죄가 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말했듯이 집장촌을 가거나 매춘으로 성을 사는 남자들은 정상입니다.
정상적인 섹스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강간범은 정상적인 여성과의 성관계에서 흥분을 느끼지 못하거나
성생활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애초에 집장촌을 찾는다고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강간은 성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보다 약한 누군가를 학대하고
폭력으로 제압하기 위한 분노표출의 수단이기 때문이죠.
결론은 성매매와 강간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어리석은 여성부에서는 성매매를 근절시키면 강간도 줄 것이라는 어이없는 논리를 펴지만,
성매매가 근절되던 근절되지 않던 강간이라는 범죄는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성매매는 필요악이라는 의견에 동감합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강간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거세시키자는 주장도 있는데,
거세는 사실 아무런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말했다시피 강간은 섹스가 아니라 분노표출과 폭력의 수단이기 때문에
강간을 저지른 범죄자들을 거세하더라도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신의 성기 대신 물건으로 강간한다던지 학대를 한다던지
심지어는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신체를 훼손하는 형벌은 시행하고 있지 않지만,
화학적 거세를 시행하는 미국이나 호주 같은 경우는
실제로 화학적 거세시술을 받은 강간 전과자가
출소후 물건이나 기물로 연쇄강간을 저지른다거나
살인으로 발전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범죄자들에게 필요한 처벌은 무조건적인 격리나 거세보단
심리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감시가 그나마 효과적일 것이라는 게 저의 소견입니다.
자신 스스로조차도 통제할 수 없어 치료가 필요한 정신질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 가장 필요한 것은 사회 인식의 전환이라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끔찍한 범죄의 피해자에게 원인의 잣대를 돌려
함부로 피해자에 대해 심판하고 추측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힘든 일을 겪은 피해자들을 다시 한 번 죽이는 일이니까요.
마지막으로
요즘 매스컴과 대중매체의 활성화로
음지에 숨어 쉬쉬하던 성관련 범죄가 드러나고 너무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 중 눈에 띄는 사례는 미성년자를 상대로 행해지는 성범죄입니다.
10세 이하의 어린 소녀를 강간하고 아직 저항할 힘이 없는 소년, 노인,
심지어는 유아까지 강간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것은 더 이상 강간이라는 범죄가 여성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힘이 없는 약자에 대한 문제이고
나아가서 미래의 우리 아들 딸들의 문제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명심하셨으면 하는 것은 자신보다 힘이 강한 누군가가 존재하고 있는 한
여러분 중 그 누구라도 약자가 될 수 있음을 상기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potopooh님의 의견 >
정말 간단히 말해 저런 쓰레기를 피하는 방법은 자기 방어 밖에 없습니다.
돈 많으면 경호원을 사셔도 됩니다.
2만볼트 아래 전기 충격기는 6만원에서 8만원이면 삽니다.
제 주위 여자들도 저한테 받은 에스코트며 호신용품 주었는데 다들 받기는 잘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여성분들이 당하는것은 당황을 잘합니다.
정말 침착하셔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 밤늦게 돌아다니지 마라...
맞는 말이지만 그럼 여성은 밤12시 종이울리면 신데렐라처럼 집안에 들어갈수는 없는일...
피 끓는 청춘...20대라면 더욱더 밤에 놀죠...
저도 지금 영화보고 들어와 컴퓨터 하니깐요...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이라도 좋진 않지만 정말 만약 당하게 된 위치라면 침착하시고 주위 건물을 외우시고 차 넘버 인상착의 반드시 기억 하십시오.
실제로 초범들을 설득하여 빠져나온 분도 계십니다.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요즘 왜이리...많이 이런 범죄가 일어나는지 모르겠군요...
리플들 좀 보니 사창가가 폐쇄되서 그런다, 남성 욕구인데 어떡하냐..이딴 소리 하는데 제 얼굴보고 해주십시오 메일 한통 넣던지
제 추천은 간단한 호신기구 입니다.
당황하지마시고 바로 사용하시고 누군가 쫒아 온다.
밝은 불빛으로 가시던가... 아니면 전화를 하십시오 친구에게나 가족에게
마중이나 집에 데려다 주는 행동은 정말 좋겠지요.
대한민국 여성이여 불안해 하지마시고 밤길 조심하시고 호신용품 하나 장만하세요
경호직 하면서 하나 개발한것!!
한번 해보셔도 됩니다.
먼저 에스코트 만드는것 부터
에스코트에 성분은 굉장히 많지만 에스코트의 주성분은 바로 향신료입니다.
만화나 영화에서 보면 후추로 사람 괴롭히죠
에스코트 성분도 그와 같습니다.
좋은 에스코트는 최루를 씁니다.
하지만 향신료로도 충분히 최루만큼 효과를 발휘합니다.
먼저 화장품 가게 가면 향수병있지요
제가 가지고 있는건 에바스? 여성화장품이름인데 맞나요? 에바스인가 하는 뿌리는 통있습니다.
아무튼 향수통 분사력이 좋은것일수록 더 좋겠지요...
여기에 물파스 3분의1 3분의2는 고추기름 아주 독한걸로 넣어주시면 3만원대 에스코트 부럽지 않습니다.
눈에 뿌려도 최루는 해롭지만 향신료는 해롭지 않아요
이런놈들에게 해를 줘야 하지만 한번 만들어 봐도 좋은듯...
생활고에 시달리시면 ...
그것을 뿌리고 반드시 해줄껀 쉽게 말해 2차공격입니다.
낭심공격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계속 공격하지 마시고 가까운 파출소나 가게 가정집에 도움 요청하는것
자신을 지키십시오.
여성분들 남성분들에게 늑대같은 놈아 성폭행 하지마요라고 말하는 것은 고양아 생선먹지마랑 똑같습니다.
자신의 생선은 자기가 지켜야지요...
출처: http://rukawa.egloos.com/2547262
스프레이 만드는 건 해볼만 한 듯 합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ion_id=000&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214&article_id=0000010160&date=20060708&seq=2&m_view=1&m_mod=memo_read&m_p_id=-640
성범죄가 일어나는 원인과 성범죄범이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
범죄자의 범죄반복을 예방하는 일부 방안
< neoxq님의 의견 >
요즘 이런 사건이 너무 비일비재하고 많이 이슈화 되고 있어 한마디 합니다.
글이 길어진 점 양해해 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 다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폭행이라는 것에 대해 잘못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성폭행 = 성욕"이라고 연관지어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강간범죄는 성욕보단 분노표출이라고 보는 게 옳습니다.
예전에 저도 그랬고 많은 다수 남성분들이 착각하시는 게
"성폭행은 충동에 의해 우발적으로 저지르는 범죄다.
남자가 성욕을 억제하지 못할 경우 성폭행을 저지를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시는데 전혀 다른 문제로 봐야 합니다.
집장촌을 찾아가는 남자분들, 여성의 신체부위에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가는 행동,
이런 행동을 하는 남자들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성희롱 (만진다거나 터치하는 등의) 또한
성욕을 참지 못하면 저지를 수 있는 행동입니다.
분명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간은 다릅니다.
무엇이 다른가 라고 물으신다면,
강간이라는 범죄는 말했다시피 성욕보다는 분노에 가깝습니다.
강간의 과정은 AV비디오에서처럼 쉽게 이루어지는 범죄가 아닙니다.
일단 여성을 강간하려면, 여성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무자비한 폭력을 가해야 합니다.
거부하는 여성을 구타하고 여성의 비명을 들으며 성관계를 강제적으로 가지는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를 합니다.
이유는 인간의 감각은 생각보다 자극에 민감해서
상대가 공포에 떨며 패닉상태에 빠지면
폭력을 가하는 당사자도 공포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공포에 질려 패닉에 빠져 저항을 한다면,
성욕을 이유로 이성을 잃어 강간을 결심한 사람의 경우
상대의 극한의 공포를 자신도 느끼기 때문에 그 공포로 인하여 발기가 안됩니다.
이것은 정상인들의 경우입니다.
하지만 분노표출의 이유로 강간을 하는 대부분의 강간범들의 경우는 반대입니다.
이 경우는 성욕에 의하여 이성을 잃은 상태가 아닌
분노 때문에 이성을 잃은 상태입니다.
상대의 공포는 분노를 더 증폭시켜 힘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자가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면 지를수록
상대가 느끼는 공포가 더 클수록
범인은 흥분하고 강간의 과정은 더 잔인하고 난폭해집니다.
이런 것이 강간입니다.
이 경우 여자가 강하게 나온다거나 비명을 지르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운좋게 빠져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강간범들은 대체로 몸매나 얼굴을 보기보단
몸이 왜소해 보이는 여자나 힘이 약해 보이는 여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릅니다.
성욕을 채우려는 섹스가 아닌
분노를 표출하고 상대를 굴복시키기 위한 강간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어릴 때 성적으로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거나
성적인 수치심을 느꼈던 경험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과의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능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듯 강간은 성욕을 가진 남자라면 할 수도 있는 범죄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특정한 사람들이 저지르는 범죄입니다.
절도나 성추행 같은 개념이 아니라는 겁니다.
강간에는 우발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모든 것에는 처음이 있듯이
이들도 처음에는 충동적으로 저지른 범죄라고 하겠지만,
처음에 어떤 여성을 폭력으로 무력화시키고 강간을 하고 나면
두번째도 충동적으로 강간을 하고 세번째도 충동적으로 강간을 하고
나중에는 스스로 통제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릅니다.
이 때문에 강간의 재범률은 80%이상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성욕 때문에 실수를 했다거나
충동적이였다는 변명은 통할 수 없는 범죄라는 겁니다.
애초부터 정상인이 저지르는 범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매매 금지의 이유로 강간범죄가 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말했듯이 집장촌을 가거나 매춘으로 성을 사는 남자들은 정상입니다.
정상적인 섹스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강간범은 정상적인 여성과의 성관계에서 흥분을 느끼지 못하거나
성생활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애초에 집장촌을 찾는다고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강간은 성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보다 약한 누군가를 학대하고
폭력으로 제압하기 위한 분노표출의 수단이기 때문이죠.
결론은 성매매와 강간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어리석은 여성부에서는 성매매를 근절시키면 강간도 줄 것이라는 어이없는 논리를 펴지만,
성매매가 근절되던 근절되지 않던 강간이라는 범죄는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성매매는 필요악이라는 의견에 동감합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강간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거세시키자는 주장도 있는데,
거세는 사실 아무런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말했다시피 강간은 섹스가 아니라 분노표출과 폭력의 수단이기 때문에
강간을 저지른 범죄자들을 거세하더라도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신의 성기 대신 물건으로 강간한다던지 학대를 한다던지
심지어는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신체를 훼손하는 형벌은 시행하고 있지 않지만,
화학적 거세를 시행하는 미국이나 호주 같은 경우는
실제로 화학적 거세시술을 받은 강간 전과자가
출소후 물건이나 기물로 연쇄강간을 저지른다거나
살인으로 발전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범죄자들에게 필요한 처벌은 무조건적인 격리나 거세보단
심리적인 치료와 지속적인 감시가 그나마 효과적일 것이라는 게 저의 소견입니다.
자신 스스로조차도 통제할 수 없어 치료가 필요한 정신질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 가장 필요한 것은 사회 인식의 전환이라고 봅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끔찍한 범죄의 피해자에게 원인의 잣대를 돌려
함부로 피해자에 대해 심판하고 추측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힘든 일을 겪은 피해자들을 다시 한 번 죽이는 일이니까요.
마지막으로
요즘 매스컴과 대중매체의 활성화로
음지에 숨어 쉬쉬하던 성관련 범죄가 드러나고 너무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 중 눈에 띄는 사례는 미성년자를 상대로 행해지는 성범죄입니다.
10세 이하의 어린 소녀를 강간하고 아직 저항할 힘이 없는 소년, 노인,
심지어는 유아까지 강간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것은 더 이상 강간이라는 범죄가 여성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힘이 없는 약자에 대한 문제이고
나아가서 미래의 우리 아들 딸들의 문제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명심하셨으면 하는 것은 자신보다 힘이 강한 누군가가 존재하고 있는 한
여러분 중 그 누구라도 약자가 될 수 있음을 상기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에 달린 리플 중 섬찟했던 것↓
윗글님의 말에 저도 공감하는게..
며칠 전에 후배놈이 평택군 문동 모 초교에서
한 강간당한 여자애가 달려와서 살려달라고 한 일이 있었대요..
근데 그 상황이 너무 기가 차고 어이없어서..
강간한 놈이 그 애의 음부를 나뭇가지로 파내려고
나뭇가지 자르는 틈을 타고 도망쳤나봐요..
정말 성욕에 의한 강간이라면 강간하고 얼른 도망쳤겠죠...
아 정말 머리가 쭈삣 서더라고요..
강간 이거 정말 치료해서 없애야 할 것 같습니다..
핵가족화와 맞벌이 부부로 외로운 유년시절을 보내는 이들이 점점 많아져서
이런 사건이 더 많이 발생할텐데...걱정입니다..
윗글님의 말에 저도 공감하는게..
며칠 전에 후배놈이 평택군 문동 모 초교에서
한 강간당한 여자애가 달려와서 살려달라고 한 일이 있었대요..
근데 그 상황이 너무 기가 차고 어이없어서..
강간한 놈이 그 애의 음부를 나뭇가지로 파내려고
나뭇가지 자르는 틈을 타고 도망쳤나봐요..
정말 성욕에 의한 강간이라면 강간하고 얼른 도망쳤겠죠...
아 정말 머리가 쭈삣 서더라고요..
강간 이거 정말 치료해서 없애야 할 것 같습니다..
핵가족화와 맞벌이 부부로 외로운 유년시절을 보내는 이들이 점점 많아져서
이런 사건이 더 많이 발생할텐데...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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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topooh님의 의견 >
정말 간단히 말해 저런 쓰레기를 피하는 방법은 자기 방어 밖에 없습니다.
돈 많으면 경호원을 사셔도 됩니다.
2만볼트 아래 전기 충격기는 6만원에서 8만원이면 삽니다.
제 주위 여자들도 저한테 받은 에스코트며 호신용품 주었는데 다들 받기는 잘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여성분들이 당하는것은 당황을 잘합니다.
정말 침착하셔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 밤늦게 돌아다니지 마라...
맞는 말이지만 그럼 여성은 밤12시 종이울리면 신데렐라처럼 집안에 들어갈수는 없는일...
피 끓는 청춘...20대라면 더욱더 밤에 놀죠...
저도 지금 영화보고 들어와 컴퓨터 하니깐요...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이라도 좋진 않지만 정말 만약 당하게 된 위치라면 침착하시고 주위 건물을 외우시고 차 넘버 인상착의 반드시 기억 하십시오.
실제로 초범들을 설득하여 빠져나온 분도 계십니다.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요즘 왜이리...많이 이런 범죄가 일어나는지 모르겠군요...
리플들 좀 보니 사창가가 폐쇄되서 그런다, 남성 욕구인데 어떡하냐..이딴 소리 하는데 제 얼굴보고 해주십시오 메일 한통 넣던지
제 추천은 간단한 호신기구 입니다.
당황하지마시고 바로 사용하시고 누군가 쫒아 온다.
밝은 불빛으로 가시던가... 아니면 전화를 하십시오 친구에게나 가족에게
마중이나 집에 데려다 주는 행동은 정말 좋겠지요.
대한민국 여성이여 불안해 하지마시고 밤길 조심하시고 호신용품 하나 장만하세요
경호직 하면서 하나 개발한것!!
한번 해보셔도 됩니다.
먼저 에스코트 만드는것 부터
에스코트에 성분은 굉장히 많지만 에스코트의 주성분은 바로 향신료입니다.
만화나 영화에서 보면 후추로 사람 괴롭히죠
에스코트 성분도 그와 같습니다.
좋은 에스코트는 최루를 씁니다.
하지만 향신료로도 충분히 최루만큼 효과를 발휘합니다.
먼저 화장품 가게 가면 향수병있지요
제가 가지고 있는건 에바스? 여성화장품이름인데 맞나요? 에바스인가 하는 뿌리는 통있습니다.
아무튼 향수통 분사력이 좋은것일수록 더 좋겠지요...
여기에 물파스 3분의1 3분의2는 고추기름 아주 독한걸로 넣어주시면 3만원대 에스코트 부럽지 않습니다.
눈에 뿌려도 최루는 해롭지만 향신료는 해롭지 않아요
이런놈들에게 해를 줘야 하지만 한번 만들어 봐도 좋은듯...
생활고에 시달리시면 ...
그것을 뿌리고 반드시 해줄껀 쉽게 말해 2차공격입니다.
낭심공격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계속 공격하지 마시고 가까운 파출소나 가게 가정집에 도움 요청하는것
자신을 지키십시오.
여성분들 남성분들에게 늑대같은 놈아 성폭행 하지마요라고 말하는 것은 고양아 생선먹지마랑 똑같습니다.
자신의 생선은 자기가 지켜야지요...
출처: http://rukawa.egloos.com/2547262
스프레이 만드는 건 해볼만 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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