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님 댁 아이들..?
아고야, 노올자~/아고의 친구들 2009/05/30 01:26 |제목에 '?"가 붙은 이유는..
몇 몇 고양이들은 '분'이나 '님'자를 붙여야할 것 같은 포스와 카리스마를 지니신지라..ㅎㅎ
여전한 카리스마의 양양님
한낮의 산책을 즐기시는 메이사마
조금 어리게 나온 메이사마..아닌가?
소목이와 싱구나무..
내 가방을 뒤지는 소목이..
(궁디가 튼실하니 소목이 맞겠지..;)
흡족한 게 없는지 기분 상한 소목이..
귀가 날아가는 소목이..
아고 촐랑뱃살 한웅큼 떼주고픈 야로..
거울 앞의 야로..
거울 앞의 히로..
뭥미? 히로..
다른 데 보는 동고비랑 히로..
음모를 꾸미는 동고비..랑 귀엽게 나온 히로..
잠시 고민하다 메롱을 날리는 나옴..ㅠㅁㅠ
자는지 안자는지 재구..1
내 곁에 온 건지, 어쩌다보니 내 옆인지 재구..
몇 몇 고양이들은 '분'이나 '님'자를 붙여야할 것 같은 포스와 카리스마를 지니신지라..ㅎㅎ
여전한 카리스마의 양양님
한낮의 산책을 즐기시는 메이사마
조금 어리게 나온 메이사마..아닌가?
소목이와 싱구나무..
내 가방을 뒤지는 소목이..
(궁디가 튼실하니 소목이 맞겠지..;)
흡족한 게 없는지 기분 상한 소목이..
귀가 날아가는 소목이..
아고 촐랑뱃살 한웅큼 떼주고픈 야로..
거울 앞의 야로..
거울 앞의 히로..
뭥미? 히로..
다른 데 보는 동고비랑 히로..
음모를 꾸미는 동고비..랑 귀엽게 나온 히로..
잠시 고민하다 메롱을 날리는 나옴..ㅠㅁㅠ
자는지 안자는지 재구..1
내 곁에 온 건지, 어쩌다보니 내 옆인지 재구..
자는지 안자는지 재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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