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호수 '사랑의 미로'
날개, 퍼덕이다../얌얌쩝쩝 2009/05/31 22:21 |동생 생일을 맞아, 백운호수 옆의 가수 최진희씨가 하는 '사랑의 미로'라는 퓨전 한정식집에 다녀왔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예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더군요.
사진 찍었을 땐 많이 비어 있었는데, 곧 넓은 가게가 꽉 들어차더라구요.
깔끔한 테이블 셋팅..
저희가 먹은 것은 22,000원짜리 '물보라 정식'이었습니다.
호박죽과 물김치..
많이 쏘지 않아 먹기 편했던 해파리냉채
버섯과 닭고기 강정
딸기 소스를 얹은 샐러드
탕평채
회
맛있었던 쉬림요플레
스프링롤이었던 듯..
해물볶음
더 비싼 메뉴인 '꼬마인형 정식'에 나오는 것인데
서빙하는 분이 초보이신지 실수로 내오신 대구지리..
덕분에 공짜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누룽지탕
누룽지탕이랑 대구지리 덜어서..
맛났던 등갈비..
요거랑 쉬림요플레는 한 번 해먹어볼까 생각 중이예요.
불고기를 끝으로 요리는 끝나고..
식사를 했습니다.
조기가 참 맛있게 튀겨졌더라구요.
원래 이런 데 나오는 조기는 잘 안먹는데 다 먹어치웠답니다.
음식들이 모두 깔끔하고 맛있어서 식구들 모두 흡족했습니다. :)
식사를 마친 후, 인근의 '아리조나'라는 라이브 카페에 들렀습니다.
호수가 보이는 자리에 앉고싶었는데 창가 자리는 거의 2~3인석..;
무명 가수분이 라이브를 열창해주셨습니다.
노래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맛있었지만 비쌌던 딸기 쉐이크..
마지막으로 백운호수 한 컷 찍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예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더군요.
사진 찍었을 땐 많이 비어 있었는데, 곧 넓은 가게가 꽉 들어차더라구요.
깔끔한 테이블 셋팅..
저희가 먹은 것은 22,000원짜리 '물보라 정식'이었습니다.
호박죽과 물김치..
많이 쏘지 않아 먹기 편했던 해파리냉채
버섯과 닭고기 강정
딸기 소스를 얹은 샐러드
탕평채
회
맛있었던 쉬림요플레
스프링롤이었던 듯..
해물볶음
더 비싼 메뉴인 '꼬마인형 정식'에 나오는 것인데
서빙하는 분이 초보이신지 실수로 내오신 대구지리..
덕분에 공짜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누룽지탕
누룽지탕이랑 대구지리 덜어서..
맛났던 등갈비..
요거랑 쉬림요플레는 한 번 해먹어볼까 생각 중이예요.
불고기를 끝으로 요리는 끝나고..
식사를 했습니다.
조기가 참 맛있게 튀겨졌더라구요.
원래 이런 데 나오는 조기는 잘 안먹는데 다 먹어치웠답니다.
음식들이 모두 깔끔하고 맛있어서 식구들 모두 흡족했습니다. :)
식사를 마친 후, 인근의 '아리조나'라는 라이브 카페에 들렀습니다.
호수가 보이는 자리에 앉고싶었는데 창가 자리는 거의 2~3인석..;
무명 가수분이 라이브를 열창해주셨습니다.
노래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맛있었
마지막으로 백운호수 한 컷 찍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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