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구조를 바꿨습니다.
날개, 퍼덕이다.. 2009/06/11 21:06 |예전 방 사진은 깜빡 잊고 안찍었는데..
여기서 한 컷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 벽 빈 공간에 침대가 있었어요.)
원래는 튼실한? 남자 사람 한 명을 도우미로 부르려고 했는데
서로 사정이 안맞아서 패스..
그래서 방 구조 못바꾸겠구나..싶으니까 오히려 막 하고싶어져서
어제 혼자 낑낑대며 옮겼습니다.
서랍 빼고 밀고 땡기고 하니까 예상보다는 수월했습니다.
조금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창문으로 하늘 보며 자는 게 어렸을 때 부터의 오랜 꿈이라
침대 위치 만으로도 만족하는 중입니다.
오늘 밤에 비온다고 하던데..비 소리 들으면서 잘 수 있다니 좋네요. ㅎㅎ
(잠 귀가 어두워서 못들을 수도 있지만..; -천둥 소리도 못듣는다는..;;)
앞으로 창가 책장?들에 해가림막 해주고,
옷이랑 잡동사니 보관용 바구니들 다이소에서 사서
자질구래한 거 정리하면 끝인데..
그건 언제 할려나 모르겠네요..^ㅅ^;;
'날개, 퍼덕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0) | 2009/06/20 |
|---|---|
| .. (0) | 2009/06/16 |
| 방 구조를 바꿨습니다. (4) | 2009/06/11 |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 2009/05/23 |
| 잡설.. (2) | 2009/05/01 |
| 놈DVD 교환 안내.. (0) | 2009/04/23 |
TAG 내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