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정도 된 사내아이입니다.
다 나아가는 피부병이 있습니다.
(잘 먹이고 꾸준히 약욕 정도만 해주시면 됩니다.)
화장실은 잘 가립니다.
하루에 한 두번 정도 이불에 오줌을 싸는 버릇이 있습니다만
생활이 바뀐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허피스 보균중인 고양이가 있거나
시타 혼자 기르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며 다른 고양이도 좋아합니다.
허스키한 목소리로 자주 찡얼대며 보챕니다.
변이 살짝 무릅니다.
밥을 조금씩 자주 먹으므로 자율급식을 하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DC 냥갤이나 블로그 등으로 종종 소식을 들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님과 전화 통화를 해야 합니다.
가급적 경제적/정신적으로 독립된 성인 분이었으면 합니다.
입양 시, 집으로 제가 직접 데리고 가겠습니다.
시타를 입양하길 원하신다면 연락처와 성의있는 입양 신청글을 적어서
wing4u@empal.com으로 메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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