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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언어만큼이나 낯선 영화였습니다.
본 지 시간이 좀 지나서 명확하게 설명하긴 힘들지만
두고두고 우려보며 음미해봐야 할 영화라는 건 확실해요.
두 주인공들, 특히 뱀파이어 소녀의 연기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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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뱀파이어 소녀..
남자애 낚아서 피 공급책으로 부려먹는 거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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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