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개, 퍼덕이다.. 2010/06/14 21:30 |아침에 잠을 자다 기분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간단하게 풀자면
제가 몇개월~?년 정도, 시간과 자신을 잊을 정도로
피폐한 생활을 하다 제정신을 차리는 꿈이었는데
잠에서 깨고나서 한동안 멍하니 있을 정도로
너무 무섭고 기분 안좋은 꿈이었어요.
실제의 내가 겪고있는 우울증이
너무나 오래되고 인이 박혀
천성이 되어버릴 정도이긴 하지만
그래도 꿈속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다행이예요.
실제로 그런 상황이었다면
깨어났을 때 어떤 기분이 들까요?
생각만으로도 무섭습니다...
'날개, 퍼덕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짐 꾸리는 중입니다. (0) | 2010/07/07 |
|---|---|
| 다이어트 12일차.. (4) | 2010/06/27 |
| .. (0) | 2010/06/14 |
| ... (0) | 2010/06/03 |
| 6.2 지방선거 있는 거 아시죠? (4) | 2010/05/31 |
| ... (0) | 2010/05/27 |
TAG 잡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