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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그는 내로라하는 탑 배우들이 감독 이름만 듣고도 출연을 결정할 정도의, 국내 영화계에서 가장 파워 있는 감독 중 한 명이자, 매번 신작을 내 놓을 때마다 국내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는 감독이다. 대부분의 잘 나가는 감독들이 대표되는 특정 장르를 가지고 있는 데 비해 그는 놀랍게도 [조용한 가족] [반칙왕] [장화,홍련] [달콤한 인생] [놈놈놈]에 이르기까지 한번도 같은 장르의 영화를 만든 적이 없다. 겉만 보기엔 한 사람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소재,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늘 새롭고, 스타일리쉬하며 재미있다는 사실!

>>기사 보기 :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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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wing4u)